
6월 27일 개봉된다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의 예매와 함께 공개된 새로운 포스터의 이미지입니다. 정보량이 무시무시하죠.
아스카 「그런가, 나, 웃을 수 있구나」
제3의 사도
- 사키엘이 제4사도로 밀리게한 주범이겠죠.
베타니아베이스
- 신약성서에 나오는 예루살렘의 성지. 라자로(첫째), 마리(둘째), 마르타(셋째)의 세 남매가 살던 토지입니다. 가운데 마리는 신캐릭터인 마리와 이름이 같군요. 예수가 예루살렘에 들어가기전 베타니아에 체제했었는데 이 때 라자로를 부활시킨 이야기가 나옵니다. '서' 마지막에 보면 관 세개가 있었죠. 아마 이걸 말하는 것 같습니다.
봉인감시 특화형 한정병기 인조인간 에반게리온 국지 사양 가설 5호
EVANGELION PROVISIONAL UNIT-05
- 새로 디자인된 에바 5호기일 듯
TASK-02
범용인형 결전병기 인조인간 에반게리온 정규 실용형 2호기(선행 양산형)
EVANGELION PROVISIONAL MODEL-02
- 양산형이라는 포지션은 같네요.
에반게리온 공중 정진 전용 S형 장비
- 아마 '서 '예고편에서 2호기가 달고 있던 것일 듯.
제2의 소녀 시키나미·아스카·랑그레이 대위
- 대위면 설마 신지의 상관? 그 성격에...전반적으로 계급이 높아진것에 주목됩니다 그리고 성이 바뀌었는데 시키나미는 구축함 이름이라고 하네요. 성이 바뀐걸로 볼 때 혹시 이 소녀는 우리가 아는 아스카가 아닌 다른 무엇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역할이 주어지던가요(루프설로 미루어 볼 때).
카지 료우지 수석 감찰관
- 저번에 루프설에서는 카지는 죽었으니 나올 수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살아돌아올수도 있겠고. 보면 알겠죠(알 수 있을까?).
느부갓네살(Nebuchadnezzar)의 열쇠
-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왕의 이름. 예루살렘을 정복하고 히브리인들을 바빌론으로 강제 이주시킨 사람이자 그 유명한 바벨탑을 만든 사람입니다. 성경이 얽혀있으니 뭔가 엮여있겠죠.
국제 환경 기관법인 일본 해양 생태계 보존 연구기구
- 바다가 그렇게 피바다(?)가 됐으니 나름대로의 대책이 필요하겠죠.
다브하베이스 (ダブハベース)
명중 확률 99, 9999%
- 0.0001% 안 맞는다는 소리. 그보다 더 낮은 확률인데 에바가 움직이기도 했으니 뭐 저것도 안일어날거란 보장은 없지요.
N2 항공 중뢰사용 기동식 궤도위성
- 이번엔 12사도가 아니라 N2가 떨어지려나요...?
특별선언 D17
여자의 감
- 무시무시하죠. 건담 제대로 만들었으면 뉴타입은 여자가 더 많을 듯.
흙의 냄새
범용인형 결전병기 인조인간 에반게리온 차세대 시험 4호기
EVANGELION NEXT GEN TESTBED04
- TV판에서 기동실패로 날아간 4호기. 네르프의 조작이었죠.
바티칸 조약 제13조 제1항
진정한 에반게리온
- 그럼 지금 나온 에바들은 진짜가 아니란 소리? 루프설이 정설이 되는 걸까요?
거짓된 신
***·마리·*******
인형
- 마리의 정체를 언급하는 키워드가 아닐까요? 만약 그녀가 인형이라면 원형은?
더미 시스템 탑재형 엔트리 플러그 「특1호」
- 1호는 레이의 더미플러그였죠. 특1호는 누구? 유이? 신지?
마츠시로 제2 실험장 가설 케이지
제1회 유인 기동 실험
묵비회선
침식 타입
범용인형 결전병기 인조인간 에반게리온 정규 실용형 3호기
EVANGELION PRODUCTION MODEL-03
- 여기까지는 전부 에바 3호기와 토우지에 관한 이야기일 듯. 딱 보이네요. 마츠시로의 가설 시험장에서 기동시험도중에 신호가 끊기고 사도가 침식해 들어갔죠.
최강의 거절 타입
- 짚이는게 한 두가지여야지...
포식
- 19화에서 제르엘이 뜯어먹히던게 생각나네요.
문
서드·임펙트
EVANGELION Mark06
- '서' 마지막에 나왔던 에바6호기?
신지 「나는 이제, 누구와도 함께 웃지 못하겠어요.」
마리 「···그렇게 삐뚤어져봤자, 즐거운 일은 아무 것도 없어」
PS: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부산영화제는 멀어서 보러 가기도 힘들고... 또 환율 7.99일때도 1800엔짜리 영화보는건 모험이었는데 지금 환율에 보러가긴 뭐하죠).
PS2: 다브하베이스가 뭐죠? 아시는 분은 구원의 손길을...




덧글
랄까 이인간들 진짜 떡밥을 너무 과하게 뿌리는데... 아스카 어쩔;;
나의 아스카는 이러치 않아
빨리 국내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부산까지 가기엔...(먼 달)
윗 글에 나온 '빵의 기적'이 일어난 다브하 마을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다브하베이스 자체로는 도저히 검색이 안되더군요. 방향성을 한번 바꿔 보았습니다.)
역시 내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