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홈페이지 오픈!!
다크나이트 홈페이지 오픈!!

http://www.darkknightspecial.co.kr/


영화의 일부 장면들과 배우들의 인터뷰를 담은 홈페이지가 열렸군요.
좀 된 것 같은데 지금 알았습니다.

인터뷰에 히스 레저가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기사 윌리엄때는 몰랐지만 브로큰백 마운틴에선 정말 훌륭한 배우였거든요.
게다가 이번에는 역대 히어로 액션물 사상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잭 니콜슨이 비참하게 보일정도의 명연을 보여준다니...
천재는 정말 빨리 지나봅니다(그게 진리라면 저는 오래살것 같습니다만...)

안에 든 일부 장면은 봐두면 영화의 흥미가 떨어질 것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점 주의하시길 바라며...
by 나르사스 | 2008/07/23 11:07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아까에 이어 제가 오늘 일진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디카를 사게 되었는데 그 디카엔 사은품이 있습니다. 디카 파우치죠.
이 파우치는 네가지 색상이 있는데 그 색상은 랜덤으로 배송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안되는게 어디있습니까.
원하는 색을 따로 이야기하면 물건이 모자라지 않는 한 그 색으로 주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 쇼핑몰은 입점업체의 전화번호와 연락처를 비공개로 두는 업체입니다.
그래서 당차게 질문을 올렸습니다. 업체에게 질문이란 버튼을 눌러서요.

요렇게요.

그랬더니 날아온 답변
by 나르사스 | 2008/07/18 14:30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응?

타 회사의 컨퍼런스 관련 비밀유지 관련 서류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서명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정보담당자, 정보동의자라는 부분이 있고 아무런 해석이 없길래 업무 총담당이자 부책임자인 제이름을 적어놨죠.
그랬더니 뒤에 오는 무려 '업체전체공문' 요약하자면

정보담당자 = 회사명
정보동의자 = CEO명

이니까 그렇게 다시 써서 주세용~


추가...로 적어놓습니다만 저렇게만 적어놔서 적어도 제가 아는 그 회사랑 거래하는 업체 담당자들은 전부 자기 이름 적어서 보내놨습니다. 누가 정보담당자에 회사 이름을 적어야 한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정보 동의자는 어떻게 보면 이해할 수 있지만요...

...Quo Vadis, Domine...

by 나르사스 | 2008/07/18 1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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